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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백만 이북도민은 정치적 이산가족 상봉을 반대한다<성명서 2015.01.29>
 작성자 : 이북도민회  2015-02-02 10:06:34   조회: 1353   
<성명서>2015.01.29
8백만 이북도민은 정치적 이산가족 상봉을 반대한다
북한당국의 5.24 조치 해제 조건 등 흥정하는 작태에 분노한다!!
즉각 생사확인, 서신교환, 고향방문 등 인도적 상봉을 촉구한다!!

분단 70년, 광복 70년 그리고 이산의 아픔 70년인 올해 북녘이 고향인 800만 이북도민들은 설날인 오는 2월19일 또다시 고향땅을 밟지 못할 것 같다.
우리 정부가 북측에 제의한 설날 이산가족상봉에 대해 북한 당국은 가장 인도적인 문제인 이산가족상봉을 정치적 이벤트로 폄하하고, 전제조건으로 5·24조치 해제와 한미연합 군사훈련 중지를 제시하는 등 대가를 요구하는 북한당국의 정치적 이산가족상봉에 대해 반대한다.
이에 800만 이북도민들은 인도적 차원에서 이산가족상봉이 즉각 이루어 질 것을 남북 당국에 강력히 촉구한다.

1. 우리 8백만 이북도민들은 고작 1백명씩 만나는 이벤트성 이산가족상봉마저 정치적 조건을 달아 흥정하는 북한의 작태에 분노를 감출 수 없다.
1. 우리는 북한당국의 부당한 전제조건을 수용하면 매번 이산가족상봉 때마다 5·24조치 해제 뿐만 아니라 심지어 서해5도와 NLL에 대한 포기선언 등을 전제조건으로 내세우고도 남을 것으로 우려된다.

1. 우리 8백만 이북실향민들은 인도적인 차원에서 즉각적인 생사확인과 서신교환 그리고 이산가족상봉 정례화를 요구한다. 기존 상봉자들과 모든 이산가족들에게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상봉과 서신교환, 그리고 고향방문을 전면 실시하고 특히, 80세 이상 고령자에게 조건없는 고향방문을 즉각 성사 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5 년 1월29일

(사)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장 김덕용(평안남도중앙도민회장)
황해도중앙도민회장 김한극
평안북도중앙도민회장 김상호
함경남도중앙도민회장 박태극
함경북도중앙도민회장 안철호
미수복경기도중앙도민회장 최종대
미수복강원도중앙도민회장 김용하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 고문단
황해: 안응모 전 내무부장관, 정원식 전 국무총리, 안무혁 전 국가안전기획부장, 조내벽 전 라이프그룹회장
평남: 백선엽 전 육군참모총장, 이원범 3.1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김재순 전 국회의장
평북: 장충식 단국대 이사장, 장정렬 전 평북지사, 이세웅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
함남: 김국주 전 광복회 회장, 이상우 전 한림대 총장, 김기형 전 과학기술처장관
함북: 김허남 전 국회임시의장, 신국주 전 동국대 총장
미수복경기: 박천식 전 대법원 행정처장, 이근엽 송호학원 이사장
미수복강원: 김영관 전 해군참모총장, 이용만 전 재무부장관
2015-02-02 10: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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