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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0일 살포한 대북전단 내용
2011년 06월 14일 (화) 21:13:34 이북도민회 kbg0070@dreamwiz.com

***** 전단 첫번째

정든 황해도 고향 여러분!

민족사의 최대비극 625전쟁! 80,90세가 되는 오늘까지 고향에 못 갈 만큼 감정의 곬을 깊게 만든 전쟁! 400만 희생과 1천만 리산가족발생, 전국초토화의 엄청난 비극/3.8도선에 있던 황해도가 가장 큰 비극지대!

그 중 대표적이라 말할 수 있는 신천! 북 당국도 증오의 박물관을 세울 만큼 대학살이 벌어진 곳/미군 만행이라고 선전하지만 당시 계셨던 분들에게 조용히 물어보세요/주공격방향이 아닌 신천에 미군은 없었음/설사 있어다 해도 살인할 만큼 악연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관계가 없었음/

대학살은 소위 <빨갱이>와 <반동>간의 죽이고 죽인 악순환의 결과/후퇴시기 먼저 <빨갱이>가 <반동>들을 학살, 이에 눈이 뒤집힌 <반동>들이 보복학살/중국지원군에 의해 유엔군이 물러가자 다시 <반동>가족과 친지까지 재차 보복한 결과가 신천대학살사건/

정전 후에도 삼수갑산으로 강제추방하는 복수는 계속 되/이로 인해 정든 고향이지만 고향에 못 가고 친지이지만 못 만날 정도로 원쑤가 되는 기막힌 비극/이 문제를 해결 안하면 통일이 되도 영원히 원쑤로 남을 것입니다/

예로부터 정 많고 순박했던 황해도민들이 왜 이렇게 되었을 가요?!그 원인은 네가 죽이면 나도 죽일 수밖에 없는 전쟁환경/따라서 진짜 원쑤는 전쟁을 일으킨 자/그 전범자는 역시 미국,남조선이라고 선전하지만 정 반대로 김일성이라는 사실 아십니까?! 또 식민지조국 해방자는 김일성이 아니라 원자탄으로 일본 항복시킨 미국이며 그 보조자가 쏘련/

전쟁이 얼마나 큰 비극인 가를 모르는 중학교중퇴생수준의 37살 철없는 김일성은 공명심에 들떠 625전쟁 일으켜/미국과 남조선이 먼저 쳤다면 왜 3일 만에 서울이 먹혔겠습니까?! 믿기 어려우면 당시 38선주민과 625전쟁초기참가자들에게 조용히 물어 보세요/

사랑하는 황해도 여러분! 누구는 월남자로, 누구는 고향에, 누구는 추방되어 삽니다. 그 중 월남자가 가장 자유와 풍요를 누리고 있는 줄로 압니다. 곡창인 황해도에서도 굶어죽는 데 반해 매집에 자가용 한 두 대 이상 있는 월남자와의 차이는 땅과 하늘/해방후 북보다 못 살던 남녘은 그동안 극적으로 반전되어 세계대통령인 유엔사무총장(반기문)을 배출하고, 반도체, 조선(배무이), 컴퓨터 세계1위, 자동차, 철강 세계4위 등 세계10대경제력, 이지스함과 순항미싸일,초음속전투기 자체생산 세계4위의 군사력, 1인당 국민소득2만딸라, 한 달 월급2300딸라 수준의 남조선/

믿기 힘들면 북을 방문하는 해외동포에게, 아니면 분계선 인민군과 개성공업단지사민들에게 조용히 물어 보세요/이승만, 김구, 정주영 등 남조선 정계, 재계, 군계, 학계, 종교계는 전부 월남자가 장악 할 정도로 생활력은 대단/그러나 잘못된 사상과 지도자를 만난 북녘은 남녘의 제주도 경제력도 안 돼 전남고흥군 수준, 그 남아 자랑하는 군사력은 세계18위, 한 달 월급 1딸라 수준의 굶어죽는 유일최빈국으로 전락/

누구 때문입니까?! 공산주의는 곧 공상주의, 사회주의는 곧 사기주의 임을 깨닫고 모두 포기함에도 나에게 변화를 기대말라는 위대한 거짓수령 때문/이밥에 고기국은 소리가 언제입니까?! 강낭배급도 안주어 절로 피타게 사는 인민에게 <화폐개혁>으로 답하는 수령/

신천초대소를 비롯하여 방방곳곳 별장과 사냥터들, 수령 입은 하나인데 왜 이렇게 많이 필요해?!/아첨군 소행이면 시정명령, 안 쓰면 되는데 그냥 쓰는 것 보면 과연 어버이인민수령 맞아?!그럼에도 지금의 고난은 미,일,남조선의 봉쇄 때문?!봉쇄 않는 중국,로씨야를 통하면 되기에 이 선전도 새빨간 거짓/

절대권력은 절대부패/작가동맹 리기영위원장 아들 리평의 안해인 영화<분계선마을에서>주인공 성혜림과 부화(김정남낳음), 또 <눈이내린다> 주무용배우 고영희(유도연맹 고태문위원장 딸)와 부화 김정철, 김정은 낳는 등 11명과의복잡한 녀자관계로 행사 때 안해 대동 못함/

화폐개혁은 시켜놓고 그 결과가 나쁘자 희생양으로 박남기 처형/지난 서관희,문성술을 희생양 삼듯이 간부들도 김정일의 노예일 뿐/중대한 60주년9.9절에 못 나올 정도로 건강악화/침몰할 김정일 호에서 뛰어내려야/한배 탄 리론으로 겁주지만 개혁개방되면 중국간부들처럼 여러분이 주인/쇄국과 거짓에 기초한 강성대국은 개방과 진실 앞에 한 순간 무너져/

한번밖에 없는 인생, 더는 이대로 살 순없어/수령과 당국의 말은 꼭 반대로 들어야 진리/이 진리를 알리기 위해 월남황해도민회가 나섰습니다. 우리끼리 싸우게 만든 전범자가 진짜 원쑤임을 자각하고 서로 용서하고 사랑해야/자유의 땅에서 물심양면 여유가 있는 우리는 내땅 내집을 찾기위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을 위해서 고향재건에 나서렵니다.

----황해도중앙도민회, 황해도중앙청년회,황해도중앙부녀회

 

*************** 전단 두번째

 

강성대국의 길 압록강, 두만강에서 보이는 활력이 넘치는 중국/전 세계를 상품으로 덮은 제2위 경제(1위 미국, 3위 일본, 11위 남조선)/김정일마저 천지개벽이라 칭찬(2001년 상해방문)/그러게 잘 알면서도 왜 못해?!/개혁개방하면 거짓에 기초한 혁명전통과 신격화가 한순간에 무너져/조선인민혁명군 사령관, 425는 사기/김일성은 국제공산당의 일국일당제원칙으로 중국인 주보중부대 하급관(중대장)/그 대원이 적은 것은 혁명렬사릉에 가보면 확인/일제타승도 사기/일제토벌로 전멸직전인 1940년 쏘련도피/쏘련군에 편입, 대위 김일성은 815해방 한 달 후에 총 한방 못 쏘고 <부가쵸브>호 타고 원산도착/진짜 조국해방자는 원자탄으로 일제항복시킨 미국, 그 보조자가 쏘련/따라서 김일성의 조선해방, 평양개선문은 사기/거대한 중국 해방한 모택동, 히틀러 타승한 쓰딸린도 개선문 안 세워/백두산고향도 사기/휴양같은 쏘련군시절 낳은 곳은 하바롭스크/따라서 김정일은 태초부터 사기인생, 또 주체가 아닌 사대주의가 시조/이름부터 쏘련식 <유라>, 둘째 <슈라>(*연못익사), 딸 김경희는 <조야>.*당시 쏘련영웅들 이름모방/사기는 3대 김정은까지/업적과 위신이 없자 김일성 닮은 얼굴수술과 옷차림, 걸음걸이 모방/조국해방전쟁(625)승리도 사기/붕괴직전 중국지원군에 구출되어 지금의 분계선에 주저앉고도 어떻게 미제타승한 대원수?!/625전쟁원인도 사기/침공자가 거꾸로 3일 만에 수도인 서울 먹힌 것 이상?!/누가 먼저 쳤는가는 전쟁초기참가자나 38선주민에게 조용히 물어 보세요/신천대학살원인도 사기/신천주민에게 조용히 물어 보세요/주전선이 아닌 신천에 미군 없었음/대학살은 <빨갱이>와<반동>간 주민끼리 죽이고 죽인 결과/네가 죽이면 나도 죽이게 되는 전쟁 일으킨 자가 가장 나빠/그 전범자는 김일성/625전쟁으로 4백만, <고난의 행군>시 3백만 굶겨 죽인 민족최대학살자는 김일성, 김정일/절대권력은 절대부패/김정일은 행사 때 안해를 대동 못함/부화한 녀자가 너무 많아/중앙당타자수 김영숙(딸 설송 낳음)/<분계선마을에서>,<백일홍>주인공 성혜림, 조선작가동맹 리기영위원장 아들 리평의 안해로 딸 있는 유부녀였으나 김정일과 부화로 아들 김정남 낳자 이를 숨기려 모스크바로 빼돌려/<한자위단원의 운명>영화를 끝으로 사라진 리유/이외에 삼지연전자악단 김옥, <준마처녀>미녀가수 윤혜영, <눈이 내린다>무용수 고영희(조선유도련맹 고태문 위원장 딸)/고영희가 낳은 둘째아들 김정은(첫째는 김정철)/란잡한 부화당시는 예술인들 부화 없앤다면서 7일 생활총화를 2일로 조이던 때/군대 안간 김정은, 김경희를 대장칭호 주기 위한 축포행사인 당창건일 기념비용은 1년 배급 강냉이 살 돈/대량아사시초인 1994년, 이미 죽은 김일성보관 금수산의사당 비용은 3년 배급량 살 9억딸라 소비/<고난의 행군>때 인민같이 죽 먹었다는 것도 사기/죽 먹고 어떻게 배가 나와, 그 아들 김정은도 20대인데 뚱뚱한 것 보세요/인민대중은 영실로 허덕인데 입하나인 수령위해 그 많은 사냥터, 8호,9호반, 특각들?!/아래간부 아첨소행이라면 시정명령, 안 쓰면 되는데 그냥 쓰는 것 보면 과연 어버이수령 맞아?!/사기와 부패수령이 령도한 결과 굶어죽는 유일나라로 전락/그럼에도 그 책임은 봉쇄 때문?!/이선전도 새빨간 거짓/봉쇄 않는 중국과 로씨야를 통하면 되기에/설사 봉쇄해도 이를 극복하고 잘 살게 하는 것이 위대한 수령이지 남 탓만 하는 것이 뭐가 위대해서 21세기 태양?!/태양이라면 세계인구4분1 중국을 배부르게 한 등소평/이 정신을 계승한 중국총리는 20년 된 동복 아직도 입어/장가도 안간 호지명주석에 감동되어 윁남통일/전쟁터에 아들 보낸 쓰딸린,모택동의 희생성과 대조되는 부자세습/천안함폭침, 연평도포격 등 끊임없는 전쟁분위기 조성원인은 화폐개혁 같은 국가날강도행위로 내부불만이 발등에 불이 되자 정신을 딴 곳으로 돌리기 위한 기만 정치/선군정치, 히틀러와 도쬬와 같이 칼 쓰고자 하는 자는 칼로 망해/못 살아도 무기만은 최고라는 것도 사기/북 무기들은 1960년식 수준/비 오듯 포격한 연평도 사망자는 4명뿐, 또 남북서해해전에서 0대9침몰대파/현대전은 전자장비가 결정/반도체 세계1위 남조선은 요격불가능의 순항미싸일, 초음속전투기, 또한 강철세계4위 능력으로 물속4m 주행 최강땅크, 세계1위선박건조대국으로 무적함선 이지스함, 항공모함 자체생산하는 군사력4위(북은 18위)/기타 인공위성13개발사, 원자력발전소 20개 가동능력으로 임의 순간 핵무장, 매집 자동차 있는 선진국진입(국민소득1인당 2만 딸라),장기수 북송할 만큼 자신감 있는 민주정치, 세계대통령인 유엔사무총장(반기문)을 배출할 만큼 세계10대강국/말로만 강성대국 북은 제주도경제력도 안 돼 전남 고흥군 경제력수준/믿기 어려우면 개성공업단지 4만명 근무자나 해외동포에게, 아니면 인터넷으로 검색해보세요/개인밭과 농장밭의 차이는?!따라서 공산주의는 공상주의, 사회주의는 사기주의/그럼에도 과학이라우기며<나에게 변화 기대말라!>는 김정일시대, 한번도 인민생활 올라간 적 없어/이밥에 고기국소리 3대 김정은까지 선전, 그러나 절대 이룰 수없다는 것은 지난력사가 증명/조국의 희망은 남조선/이것을 깨닫고 탈북월남자가 2만3천명(3만딸라정착금, 온수난방집, 무료치료,대학입학)/중국인들도 남조선에 시집,로무자로 가고 싶어해(10배월급)/평균월급 2300딸라(690만원) 이것으로 중고차1대, 자전거25대, 흰쌀1250kg, 강냉이6250kg 각 각 살수 있음/서관희, 문성술, 백설희 등 심화조사건으로 수만명 간부처형, 화폐개혁시켜놓고 잘못되니 박남기처형/간부들도 수령의 노예일뿐/침몰할 김정일호에서 뛰어내려야/한배탄 리론으로 겁주지만 개혁개방 중국간부들처럼 여러분이 주인/중병으로 얼마나 급했으면 창피를 무릅쓰고 20대를 후계자로 발표/어둠이 짙을 수록 새벽은 가까워져/하느님 수자 70주년만에 쏘련붕괴된 것처럼 2015년 쯤 김일성나라도/북 화폐처럼 믿을 수없는 수령에게 한번밖에 없는 생 맡기고 이대로 살 수없어/수령이 하라는 꼭 반대가 진리/이 진리를 주위에 전파하는 것이 각자가 해야할 당면의무/진리와 진실을 누구나 알 때 중동같은 변화, 중국같은 개혁개방이 되어 진정한 강성통일대국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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