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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85명 제19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출범
황해 65, 평남 58, 평북 43, 함남 60, 함북 34, 경기 13, 강원12명
2019년 10월 12일 (토) 12:44:16 이북도민회 kbg0070@dreamwiz.com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지난 10월 8일 출범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1년 8월31일까지 2년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백도웅 이북5도 부의장을 비롯해 김한극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장과 각도민회 회장, 박성재 이북5도위원장과 각도 지사 등이 함께했다. 또 통일특강을 위해 참석한 정세현 제19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수석부의장과 도민사회 지도자들은 서울 구기동 이북5도청 통일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차담회를 갖기도 했다. 민주평통은 국내 및 해외에서 민주적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각계각층의 대표급 인사 2만여 명으로 구성되어 한반도의 평화통일에 필요한 정책 수립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또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기 위해 설립된 헌법기관으로서 대통령이 의장을 맡는다. 제19기 이북5도지역회의의 인원은 285명이고, 황해 65명, 평남 58명, 평북 43명, 함남 60명, 함북 34명, 미수복경기도 13명, 미수복강원도 12명 등이다. 연령별로는 20대 5명, 30대 7명, 40대 12명, 50대 91명, 60대 113명, 70대 38명, 80대 19명 등이다. 성별로는 남자 217명, 여자 68명이고, 신규는 123명, 연임은 162명이다. 한편 이날 특강에서 정세현 수석부의장은 통일비서관 시절에 김영삼 대통령과 김일성 주석의 정상회담 추진과정을 설명하며 “경제협력을 통해 군사적 긴장을 완화시키는 것을 제안 했었다”며 “대북퍼주기라는 지적도 있지만 경제협력을 통한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강조했다. 정 수석부의장은 또 “분단이데올로기의 노예로 퍼주기 비난이 계속되는 것은 통일이 물 건너가는 것”이라며 “북한경제의 중국화와 일본화를 막고, 남북한경제공동체가 이뤄져야 통일의 토대가 된다”고 말했다. 그는 “경제적으로 한덩어리가 되어야 격차가 줄고, 사회문화적 공동체가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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