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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광현 청년회 대표의장 이인영 통일부장관 환담
도민사회 청년회 활동 관련 의견 나눠
2022년 02월 11일 (금) 15:52:12 조회수:14663 이북도민회 kbg0070@dreamwiz.com
   
   
   


배광현 이북도민청년연합회 대표의장이 이인영 통일부장관과 환담하며 이북도민사회 청년회 활성화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눴다.

배광현 대표의장과 이 장관은 설날인 지난 21일 임진각 망배단에서 인사를 나눴고, 통일경모회가 마련한 차담회에서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후계세대 육성에 대한 의견을 함께했다.

이 장관은 배광현 대표의장에게 고향이 어디이고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물었고, 평양 출신 3세라는 말에 놀라기도 했다.

이 장관은 어느 조직이든 젊은 세대들이 뒷받침되어 그 모임을 활성화시키고 통일을 이루는 주춧돌이 되어 달라활발하게 활동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 대표의장은 각도 청년회의 후계세대 육성과 나이 분포에 대해 설명하고, 3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하게 청년사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배 대표의장은 1세대부터 2세대 그리고 3세대 모두 북녘고향을 잊지 않고 통일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며 통일부의 많은 지원과 협력을 촉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이 장관은 그동안 정부의 정책을 성원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평화정착과 실향민의 아픔을 덜어드리는 일에 많은 결과가 나타나지 못해 안타깝고 송구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남북관계의 경우 기대만큼 잘 되기 어렵지만 평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그 길이 험하고 힘들더라도 평화통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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