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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국회의원 척결 성명서<조중동 12.6.11게재>
2012년 06월 11일 (월) 10:55:46 조회수:1496 이북도민회 kbg0070@dreamwiz.com

대한민국 근간을 흔드는 종북 국회의원 척결하자
“실향의 아픔속에 ‘한강의 기적’을 만든 우리 8백만 이북도민들도 변절자냐!”

우리 8백만 이북도민들은 실향의 아픔속에서도 대한민국의 건국과 근대화를 위해 헌신하며 ‘한강의 기적’을 일구는 등 세계10위권의 경제대국을 만들었다.
또 김일성-김정일 정권의 억압과 굶주림으로부터 자유와 생명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어 남한에 정착한 탈북자는 그 숫자가 어느새 2만 5천여명에 이른다.
유엔과 국제사회는 북한주민들의 최소한의 인권보장과 탄압을 규탄하며 북한인권법안을 제정했다. 그러나 국무총리를 역임한 민주통합당의 이해찬 의원은 북한인권법 제정을 “외교적 결례이자 내정간섭”이라고 반대하는 어처구니없는 작태를 보였다. 거기다 전대미문의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세습과 북한정권의 비인도적이고 비도덕적인 체제를 국제사회에 고발하고 있는 탈북자들에 대해 “변절자”라고 외친 임수경을 민주통합당은 즉각 제명조치해야 한다. 이에 우리 8백만 이북도민들은 6.25전쟁을 일으킨 주범인 김일성과 김정일-김정은 세습왕조에 충성을 맹세하고, 북한정권의 꼭두각시 같은 반국가 종북좌파들이 활개치며 심지어 대한민국 국회까지 침투한 현 상황을 개탄하며 다음과 같이 우리들의 뜻을 천명한다.


1. 우리 8백만 이북도민들은 피와 땀으로 이룩한 번영된 오늘의 대한민국을 안으로부터 좀 먹으려는 종북좌파세력들을 몰아내는데 앞장 설 것을 다짐한다.
 
1. 민주통합당은 햇볕정책의 망상에서 벗어나 북한의 세습 독재, 탈북자 강제북송, 북한 인권 등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밝혀야 할 것이다. 탈북자들이 “변절자”라면  60여년전 북한패역집단의 학정을 거부하고 자유를 찾아 남하한 이북도민들도 “변절자”란 말인가.

1.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세습에 맞서 목숨을 걸고 자유를 찾아온 탈북자들은 엄연히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죽음을 무릅쓰고 탈출한 탈북자들을 체제의 변절자로 매도한 임수경은 진정으로 탈북자들 앞에 사죄하고 의원직에서 사퇴하라.

1. 우리는 통합진보당 이석기, 김재연 파동, 민주당 임수경 의원 발언 파동, 이해찬 당 대표 후보의 북한인권법 관련 발언 파동 등을 계기로 정치권 내 종북 주사파 세력를 발본색원해야 한다는 인식하에 이들을 척결하기 위한 범국민 운동을 추진할 것을 밝힌다.  

1. 우리는 종북정당 부정선거 그리고 폭력사태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있는 모든 세력들과 맞서 앞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2012년 6월11일

사단법인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 회장 안무혁
(황해도중앙도민회 회장)
평안남도중앙도민회 회장 박지환
평안북도중앙도민회 회장 박성덕
함경남도중앙도민회 회장 홍성윤
함경북도중앙도민회 회장 안철호
미수복경기도중앙도민회 회장 최종대
미수복강원도중앙도민회 회장 장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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