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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서 종북좌파척결 목소리
6월30일 동화면세점앞 ‘종북좌파척결 결의대회’ 개최
2012년 06월 18일 (월) 09:56:45 조회수:1549 이북도민회 kbg0070@dreamwiz.com
   
 

8백만 이북도민, 정치권 종북 주사파 세력 발본색원 앞장 다짐

8백만 이북도민사회가 종북 주사파 척결과 종북 국회의원 퇴출을 촉구하는 ‘8백만 이북도민 종북좌파척결 결의대회’를 오는 30일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개최한다.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는 지난 6월14일 안무혁 도민연합회장과 각도 도민회장, 각도민회 사무국장, 각도민회 중앙청년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구기동 이북5도청 통일회관 3층 도민연합회 회의실에서 긴급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오인규 도민연합회 사무총장은  “지난 7일 경모공원 이사회 직후 간담회를 통해 이해찬, 임수경 등 종북좌파들의 망언과 종북국회의원들에 대해 이북도민들의 주장을 담은 성명서가 나가야 하고, 이북도민들이 뭉쳐서 규탄대회도 해야 한다는데 의견일치를 봤다”며 간담회의 경과를 보고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논의 끝에 오는 30일 오전 11시에 동화면세점 앞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키로 했고, 이북도민들의 자유민주주의 의지를 만천하에 알리기로 했다.
이와함께 각도별로 인원점검과 성공적인 대회 진행을 위한 실무차원의 준비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한편 이에앞서 도민연합회는 지난 6월11일 조선, 동아, 중앙 등 주요일간지에 “대한민국 근간을 흔드는 종북 국회의원 척결하자”는 제목으로 성명서를 발표하고, “실향의 아픔속에 ‘한강의 기적’을 만든 우리 8백만 이북도민들도 변절자냐!”고 지적했다.
도민연합회는 성명에서 우리 8백만 이북도민들은 실향의 아픔속에서도 대한민국의 건국과 근대화를 위해 헌신하며 ‘한강의 기적’을 일구는 등 세계10위권의 경제대국을 만들었다며 유엔과 국제사회는 북한주민들의 최소한의 인권보장과 탄압을 규탄하며 북한인권법안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그러나 국무총리를 역임한 민주통합당의 이해찬 의원은 북한인권법 제정을 “외교적 결례이자 내정간섭”이라고 반대하는 어처구니없는 작태를 보였고, 거기다 전대미문의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세습과 북한정권의 비인도적이고 비도덕적인 체제를 국제사회에 고발하고 있는 탈북자들에 대해 “변절자”라고 외친 임수경을 민주통합당은 즉각 제명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민연합회는 특히 민주통합당은 햇볕정책의 망상에서 벗어나 북한의 세습 독재, 탈북자 강제북송, 북한 인권 등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밝혀야 할 것이며 탈북자들이 “변절자”라면  60여년전 북한패역집단의 학정을 거부하고 자유를 찾아 남하한 이북도민들도 “변절자”란 말인가라며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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