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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회 이북기독인 아침기도회 개최
성탄절 기념예배 김홍도(평북 선천) 목사 설교
2012년 12월 31일 (월) 11:02:53 조회수:1766 이북도민회 kbg0070@dreamwiz.com
   

이북기독교인들의 모임인 ‘이북기독인 아침기도회’는 지난 12월 18일 오전 7시 서울 구기동 이북5도청 5층 강당에서 성탄절 기념 및 제111회 아침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에는 박용옥 이북기독인 아침기도회장(평남지사)을 비롯한 백영철 평북지사, 박지환 평남도민회장, 안철호 함북도민회장, 김정남 전 국가대표 축구감독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평북 선천출신의 김홍도 금란교회 감독이 ‘왜 창조주가 피조물이 되어 오셨는가?’라는 제목의 설교말씀을 통해 “영생불사는 예수님이며, 최대의 적은 마귀”라고 밝히고 대한민국 1천2백만 성도와 6만여 교회를 위해 축도를 가졌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공동기도문을 통해 “지난 12일 장거리 로켓을 발사한 북한이 앞으로 핵탄두를 장착한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동북아와 미국을 위협하며 공갈과 협박으로 세계평화를 깨는 막난이가 되지 않게 해달라”고 했다.
또한 “사선을 넘어 자유를 찾아 이 땅에 정착한 탈북자들이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의 가치를 익히게 하시고 새터민으로 빠른 적응이 이루어지며 가까운 장래 통일의 유용한 일꾼이 되게 해달라”고 강조했다.
기도문은 또 “3대로 이어지는 세습독재 아래서 기약 없이 험악한 세월을 살아온 2,400만 우리 북한 동포와 이 땅의 800만 실향민, 그리고 24,000여 탈북자들의 품에 통일조국의 선물을 안겨 달라”고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 2003년 10월에 창립예배를 가진 아침기도회는 올해 창립10주년을 맞으며 2013년 1월 기도회는 1월 15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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