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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의거 113주년 기념식
유지 받들어 나라 사랑 정신 등 널리 알리고 계승
2022년 11월 04일 (금) 10:08:30 조회수:221 이북도민회 kbg0070@dreamwiz.com
   
     
 


1909년 안중근의사의 하얼빈 의거 113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이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 기념관에서 지난 1026일 오전 10시 안중근의사 숭모회 주관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황식 안중근의사숭모회 이사장과 김기찬 황해도지사, 이 훈 함북도지사 그리고 안승준 황해도민회 부회장을 비롯해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숭모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국민의례와 약전 봉독, ‘의거의 이유낭독에 이어 김황식 안중근의사숭모회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안 의사의 유지를 받들어 나라 사랑 정신과 평화 사상을 널리 알리고 계승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박민식 보훈처장도 안 의사는 최후의 일각까지 당당함을 잃지 않아 일본 간수들까지 존경심을 갖게 했고, 동양평화론을 집필하며 세계 평화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노력했다라며 보훈처는 중국에서 안중근 의사의 유해를 발굴·송환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안 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평화 사상을 미래 세대에 계승시키고자 2003년 시행돼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안중근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개인 3명과 단체 3팀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마지막으로 CBS 소년소녀합창단의 기념공연으로 기념식이 마무리됐다.

한편 참가자들은 구국 헌신에 앞장선 위인들의 사진이 들어간 우표 전시회를 참관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안 의사의 공적을 기려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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