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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북지도자 하계수련대회 성료<2014.6.27-30>
항주임시정부청사에서 선열들의 애국애족 정신 되새겨
2014년 07월 11일 (금) 10:02:34 이북도민회 kbg0070@dreamwiz.com
   
도민사회 발전을 위해 성심성의껏 노력한 평북지도자들의 애향봉사활동의 사기를 진작하고, 도민사회의 자유민주통일을 염원하기 위한 평북지도자 하계수련대회가 지난 6월27일부터 30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중국의 상해, 소주, 항주 등을 탐방하며 개최됐다. 이번 하계수련대회는 김상호 회장이 지난해 중앙도민회장에 출사표를 던지며 공약사항으로 약속했던 것을 실천에 옮긴 것으로 더욱 뜻깊은 행사로 성대하게 개최됐다. 특히 김상호 회장이 이북도민사회에서 유래가 없는 전액 출연한 재원을 바탕으로 약 8천여만원의 수련대회 예산이 편성되어 도민들의 회비 부담없이 행사가 성대하게 진행됐다. 이와함께 백구섭 지사와 이경재 평북도청 국장 및 도지사 비서실 등이 참석하며 뜻깊은 화합과 단결의 큰잔치가 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도민회 회장단과 고문단을 비롯해 각 시군민회장단, 시장군수단, 지구도민회, 부녀회, 새마을, 청년회, 장학회, 체육회, 맹호회 등 1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종일관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개최됐다. 이번 수련대회는 송남수 중앙체육회장을 단장으로 4개팀으로 이뤄어져 중국 경제의 중심지인 상해를 탐방해 세계최대의 상업도시로 변신하고 있는 중국 경제의 중심도시를 직접 확인하기도 했다. 또 중국 7대 옛 수동의 하나이며, 아름다운 경치로 인해 예로부터 ‘지상낙원’ 이라고 불리웠던 아름다운 경관의 항주와 동양의 베니스로 불리는 소주에서 아름다운 경관을 담기도 했다. 또한 윤봉길의사의 폭탄투척의거 후 일제의 탄압이 거세지며 상해에서 넘어 와 1932년 5월부터 1935년 11월까지 임시정부가 활동했던 항주임시정부청사를 찾은 평북지도자들은 선열들의 애국애족의 정신을 되새기기도 했다. 하계수련대회를 주관한 사무국은 “많은 지도자들이 참석해 3박4일간의 모든 수련대회 일정에 참가했다”며 “통일을 염원하며 애향활동에 분주하신 많은 평북도민회의 지도자 여러분들께서는 수련대회 기간 심신을 다지고 애향활동으로 지치신 몸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상호 회장은 “평북인의 긍지를 높이고 한마음이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수련대회를 통해 평북인으로써 다양한 활동에 대해 서로 많은 대화와 더욱 더 긴밀한 평북인으로써 우의를 다지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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